"새해, 내 신앙생활의 기초를 튼튼하게"

"새해, 내 신앙생활의 기초를 튼튼하게"
2026-01-11 09:08:49
관리자
조회수   35

새해가 밝았습니다.
높은 건물일수록 기초 공사를 더 튼튼하게 다져서 건축을 합니다.
공부도 연구하면 연구할수록 기초학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.
우리 신앙생활도 신앙생활의 그 기초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.
나의 신앙생활의 기초가 튼튼해야 어려운 시련이 오거나 사탄의 방해와 공격을 받아도 틈이 생기거나 흔들리지 않고 버틸 수 있고, 이겨낼 수 있습니다.
2026 새해를 맞이하면서 "내 신앙생활을 기초"를 튼튼하게 세우길 원하신 분들을 위하여 재밌고 의미 있게 모두 할 수 있는 다음 세 가지는 시도해보시길 적극 권합니다.

1. 성경을 매일 묵상하면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기쁨을 누립니다.
건강한 사람은 매일 하루 세끼 음식을 먹는 맛과 그 즐거움을 경험하듯이, 매일 아침 하나님이 주시는 내 영혼의 양식을 먹는 맛은 바로 꿀맛입니다.
시편 기자는 이렇게 노래합니다. "주님의 교훈은 금보다, 순금보다 더 탐스럽고, 꿀보다, 송이 꿀보다 더 달콤합니다."(시 19:10) 이 꿀맛은 경험하는 분들만 압니다.
혹시 작년에 성경을 매일 묵상하지 못한 분들도 새해를 맞이하여 성경을 묵상하여 매일 첫 하루를 하나님과 교제하는 기쁨을 경험해 보십시오.
성경 말씀대로 '주야로 말씀을 즐거워하며 매일 묵상하는 사람은 마치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그 뿌리를 깊이 내려서 그 잎이 시들지 않고, 계절 따라 열매를 맺게 되어서 하는 일마다 잘 됩니다.'

2. "새벽 기도"를 목숨처럼 소중히 여기는 좋은 습관을 키워갑니다.
새벽기도를 하길 마음은 원하지만 잘 되지 않는 것은, 아직 습관이 안되었기 때문입니다.
"요즘 나와 우리 목장은 기도의 불이 붙고 있는가?", "기도의 불이 꺼져 가고 있는가?"
혹시 밤 늦게까지 세상 미디어에 빠져 살지는 않는지요?
새벽기도는 개인 정시 기도와는 다릅니다.
개인 기도도 중요하지만 갈수록 개인주의 신앙, 편리위주 신앙으로 오염돼 가는 요즘은, 나와 우리 목장과 초원에 꼭 필요한 기도는 새벽기도, 즉 함께 기도하는 '공동체 기도'입니다.
함께 모여서 합심하여 기도하면 기적을 낳습니다.
"너희 중에 두세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게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주실 것이다."(마 18:19)

3. "주일예배 시간 10분 전"에 본당에서 하나님의 임재 경험을 위해 기도합니다.
주일예배가 시작 된지 5-10분이 지난 후에 본당에 들어오는 분들이 있습니다.
늦는 분들이 늘 늦습니다.
늦는 것에 익숙해지고 습관이 되었기 때문입니다.
본인에게도 그 늦은 모습을 그대로 보고 배운 자녀들에게도 마이너스이고, 집중하여 드리는 전체 예배 분위기도 흐려놓게 됩니다.
새해 주일부터는 꼭 "예배 시작 10분" 전에 미리 참여하여서 온 몸과 맘을 다해 예배드리려면, 지난주일 늦은 시간에다 20분을 집에서 먼저 출발해주시길 바랍니다.
가령 지난 주일 예배 시간에 5분 늦었다면, 집에서 15분 더 일찍 출발하는 좋은 습관을 들이시면 됩니다.
새해, 나와 우리 목장 식구들의 신앙생활의 기초가 튼튼하게 세워지시길 축복합니다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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